매일 매일 이리저리 다니다 보면 물건이 한가득... 한손으로 들기도

뭐하고 양손 가득히 물건을 들고 들어올때마다 한숨이 다 쉬어지기도

하는데요. 상상이상으로 물건을 구매 하기 때문인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군요;;  물건사서 속상할때가 가끔 있어요 물건 상표나 가격표가

붙었던 자리가 깨끗하게 닦아지지가 않기 때문이죠.

이런 상황에 찾게된 방법으로 식용유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상표, 가격표가 붙었던 지저분한 자리를 식용유로 닦는 방법으로 한다면 자리의 흔적도 지워진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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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의 동산 2012. 12. 3.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