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역시도 소지섭의 무한 팬입니다. 사실 그가 어찌살았는지 모랐거든요..

잘생긴 외모에 남부럽지 않게 자랐을 것만 같았던 그에게 어릴적 많은 시련과

아픔이 있었을 줄은 몰랐습니다. 어릴적 부모님의 이혼과 그리고 생활비의 압박이

그를 돈벌수 있는 직업의 세계로 빠져들게 했다는게 소지섭도 다른 사람과 다르지

않다라는 현실감을 주네요. 그리고 지금 최고의 스타로써 이정도로 연기 생활 할수

있었던 것은 외모도 멋지지만 성실하고 진속하다는 동료들의 평과 그를 믿어준 팬들의

사랑이 지금의 그를 있게한것인지도 모름니다. 멋진 소간지 소지섭의 솔직한 고백

이였구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는 소지섭씨 됬으며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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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의 동산 2012. 10. 18. 19:33
  • 블랑블랑 2012.10.18 21:10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 멋져요! 잘 보고 갑니당~^^*

  • 티스토리클럽 2012.10.18 22: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소지섭씨 멋지고 간지가 나죠.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L'artiste curieuse 2012.10.19 00:10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 소지섭씨가 그런 고백을 했나요? 그런 시련이 있었기에 멋진 연기를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 어듀이트 2012.10.19 17:40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무너무 멋진 배우같애요..ㅎ
    멋집니다.ㅎ

  • 퐁고 2012.10.19 20:44 신고 ADDR EDIT/DEL REPLY

    <남자 셋, 여자 셋>에서 소지섭을 처음 봤는데 그게 데뷔작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연기를 참 잘 하더군요. 하지만 당시에는 인지도가 없어서였는지 남들 다 본명 쓰는
    시트콤에서 홀로 '과일가게 아들 김철수'라는 이름으로 연기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