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한 자

말다툼을 피하는 자를 높이 칭찬하였다. 이런 격언이 있다.

듣고도 모르는 체하는 자는 복이 있다. 침묵을 지키는 것이

칭찬받을 만하다. 사람의 성격에는 네가지 종류가 있다. 쉽게

노하고 쉽게 가라앚는 사람은 성자이며, 쉽게 노하고 더디

가라앚는 사람은 악인이다.

 

탈무드는 평화를 찬미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여서 무엇이 평화를 유지하며, 무엇이 평화를

깨뜨리기 쉬운가를 설명하였다.

 칼은 정의를 지연시키며 정의를왜곡하고 율법을 올바로 해석하지 않는 사람을 벌준다는 구실을

가지고 이세상에 왔다.

 

진리와  정의는 평화에 대한 필수불가결의요소이며 평화를 지키는 가장 진실한 보호자가 된다.

진리와 재판과평화, 이 세가지 요소가 세상을 보존한다.

탊드는 위의 격언을 인용하여 이렇게 평하였다.

그세가지는 참으로 하나가 된다. 재판을 하려면 진리를 지키고 평화가 뒤짜르게 되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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