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마음

미국의 유명한 산업심리학자의 연구에 따르면

세계적인 초우량 기업에는 올바른 심성을 가지고 정성을

다해 일하는 근로자가 많다고 한다.

 

 

시례로 세계 초우량 그룹인 마쓰시타의 사례를 소개하기로 하면

마쓰시타 그룹은 새로운 종업원이 입사하면 바로 현장에 투입

하여 제품을 만들게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이유는 제품을

만들기에 앞서 먼저 마쓰시타그룹이 지향하는 올바른 심성의

마쓰시타인을 만들기를 위해서 라고 한다.

 그래서 3개월 이상의교율을 실시한 후, 현장에 배치하여 제품을 만들게 한다는

것이다. 바로 이런 마쓰시타인들이 부량없는 좋은 제품을

만들고, 고객에게 항상 친절한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하겠다.

 

이와 반대로 한국 기업은 경우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신입

, 경력 사원이 들어옴 충분한 교육기간 없이 하루라도 빨리

업무 또는 현장에 투입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바로 이런 점이 한국 기업이 일본 기업을 따라잡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최근 들어 한국의 주요 대기업들에서도 신입, 경력 사원을

채용할때, 학교 간판이나 실력보다는 올바른 심성을 더 중요시하는

추세에 있다. 인성검사와 다양한 면점 평가를 실시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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