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자

성경의 말씀을 인용하겟습니다.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간역자도 없고, 주권자도 없으되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여 추수 때에 양식을 모은다.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눕겠느냐. 좀더 자자. 좀더

놀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궁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이 말씀 처럼 노력하지 않는고 일하지 않는 자가 성공을?

밥 먹고 사는 것 조차 많은 힘듬이 있을것으로 판단되는 것

이 맞을 것이다.

성공의 기준은 많지만 가장 큰 기준은 성실한 사람이라는

것을 잊으면 않되겠다.

 

 

 

신고

'땅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정한 리더  (0) 2012.12.21
직장을 즐겁게 하는 5가지  (0) 2012.12.20
게으른 자  (0) 2012.12.18
교통여건 - 인구  (0) 2012.12.17
올바른 마음  (0) 2012.12.13
바람직한 기업  (0) 2012.12.11
by 꿈의 동산 2012.12.18 20:07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