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격언 가운데 일찍 일어난 새가 벌레를 잡는다. 는 말이 있듯이

이말에 비즈니스의 힌트가 그대로 적용되는 것이다. 아침 일찍

출근하게 되면 하루 일과를 여유있게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날 퇴근 후 부터 다음날 출근 전까지의 업무에

관련되 정보를 미리 파악할 수 있다.

현대가 정보화 시대인 만큼 많은 정보가 쏟아죠 나오고,

그정보를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업무의 성공여부가 좌우되기

도 한다. 일단 다른 사람보다 효과적으로 일을 해나갈 수 있는

조건을 갖게되는 것으로 판단해야 한다. 

신고
by 꿈의 동산 2013.01.11 18:04

이별은 하면 사랑은 뒤를 따라온다는 이노랫말이 이해하기 힘들

었는데 생각해 보니 별거 아니더라구여.. 당연히 새로운 사랑이

올수 있을거란 말이겠죠.  거미/ 이별은 사랑 뒤를 따라와 즐감요.

 

 

거미/ 이별은 사랑 뒤를 따라와 가사

 

언젠가는 헤어질 것 같아서 아플 만큼 아파할 것 같아서
나 한 걸음씩 한 걸음씩 사랑에게 멀어졌는데

누군가가 소리없이 다가와
닫혀있던 내 맘 자꾸만 흔들리게

 

이별은 항상 사랑 뒤를 따라 와 떠날 땐 사랑까지 데려 가
다 알지만 다 알지만 그대가 내 마지막이면 좋겠어

그대 있는 그 곳으로 서둘러
같이 있는 시간 조금 더 길어지게

 

 

이별은 항상 사랑 뒤를 따라 와 떠날 땐 사랑까지 데려 가
다 알지만 다 알지만 그대가 내 마지막이면
죽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즐기 듯 나를 다치게 해도
미워 안 해 미워 안 해 내가 먼저 사랑했으니까

언젠가는 헤어져도 괜찮아 아플 만큼 아파져도 괜찮아

 

 

신고
by 꿈의 동산 2012.11.14 21:56

지금의 이하이와는 다른 모습이죠. 하지만 우리가 꿈꿔왔던 모습들이

있기전엔 누구나 저런 풋풋한 모습들이 있겠지요. 그런 모습과 땀흘리는

모습이 없다면 지금의 모습은....?  이하이/ love 즐감요

 

 

이하이/ love 가사

 

I used to think that I wasn't fine enough
And I used to think that I wasn't wild enough
But I won't waste my time tryin to figure out
Why you are playin games what's this all about
And I can't believe your hurting me I met your girl what a difference
What you seen in her you ain't seen in me
But I guess it was all Just make believe

Oh Love never knew what I was missin
But I knew once we start kissin I found
Love never knew what I was missin
But I knew once we start kissin I found you


Now you're gone what it my I gonna do so oo empty my heart my soul
Can't go on go on baby without you
Rainy days fade away when you come around say you're here to stay
With me boy I don't want you to leave me I need you

 

Love never knew what I was missin
But I knew once we start kissin I found
Love never knew what I was missin
But I knew once we start kissin I found
Found you

 

 

 

신고
by 꿈의 동산 2012.11.13 23:17

언젠가 새벽에 걸려온 전화엔 술취한 그대의 목소리

너같은 사람이 없다는 소리... 그리고 후회한다는 말이

가슴에 쑤시지만..  지아/ 그녀처럼  즐감요

 

 

지아/ 그녀처럼 가사

 

그녀와 같은 옷을 입으면 내게도 예쁘다 말해줄 수 있나요
그녀와 닮은 미소 지으면 내게도 그 사랑을 나눠줄 수 있나요
오늘도 그녀처럼 보이는 연습을 하죠
잊지않고 내일도 그녀처럼
거울을 보고 화장을 하고 그댈 만나러가요
잊어버려요 깨끗하게
떠난 그녀잖아
내가 그 여자 대신에 사랑해줄게요
지워버려요 잔인하게
그댈 버렸잖아
그대를 위해 그녀가 되고만 싶은 날 봐요

아플때 내 이름이 아니라
그녀의 이름을 불러도 난 괜찮아
술 취해 그녀 생각이 나서
남자가 부끄럽게 울어도 다 괜찮아
이리도 약한 사람
그래서 더 맘이 가요
나 없으면 무슨 일 생길까봐
잠시 어디도 가지 못하고 그대 곁에 있어요
잊어버려요 깨끗하게
떠난 그녀잖아
내가 그여자 대신에 사랑해줄게요
지워버려요 잔인하게
그댈 버렸잖아
그대를 위해 그녀가 되고만 싶은 날 봐요

우리 둘이서 행복해요
모두 보란듯이
내가 그 여자보다 더 잘해줄 수 있죠
그녀뿐이면 나 아니면 나를 버릴게요
이 순간부터 나만을 사랑해줄 수 없나요..

 

 

 

 

 

 

신고
by 꿈의 동산 2012.11.12 22:50

여자처럼 아름다운 목소리와 카리스마 목소리가 공존하는 가수

그리 흔하지 않은 가수죠. 그런 가수중 한명이 플라워의 고유진

씨가 아닐까 해요.   플라워/ 니가 머무 그리운 날엔 즐감요

 

플라워/ 니가 머무 그리운 날엔 가사

니가 너무 그리운 날엔
눈부신 햇살에 눈 뜨고
너를 닮은 하늘 너의 미소처럼
따뜻하게 날 감싸주네

니가 너무 그리운 날엔
너와 걷던 거릴 걸으면
향기로운 바람 너의 가슴처럼
포근하게 날 안아주네

Far away (멀리) 나를 사랑했던 너는
So far away (너무 멀리) 보고파지네
너는 Far away (멀리) 눈을 감은채로
너를 만지면 그때로 다시 돌아가네

니가 너무 그리운 날엔
이른 아침 기차를 타고
입김 불어놓은 차창에 기대어
너의 이름을 새겨보네

니가 너무 그리운 날엔
너와 갔던 카페에 앉아
따뜻한 커피와 함께 듣던 노래
지난 기억을 떠올리네

Far away (멀리) 나를 사랑했던 너는
So far away (너무 멀리) 보고파지네
너는 Far away (멀리) 눈을 감은채로
너를 만지면 그때로 다시 돌아가

Far away (멀리) 나를 사랑했던 너는
So far away (너무 멀리) 보고파지네
너는 Far away (멀리) 눈을 감은채로
너를 만지면 그때로 다시 돌아가네

 

 

 

신고

'하늘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하이/ love 듣기/가사...  (0) 2012.11.13
지아/ 그녀처럼 듣기/가사/뮤비  (0) 2012.11.12
플라워/ 니가 머무 그리운 날엔 듣기/가사  (3) 2012.11.09
불면증 치료법 정보  (0) 2012.11.05
대박 몸매 장윤주  (2) 2012.10.26
영화 렛미인  (6) 2012.10.19
by 꿈의 동산 2012.11.09 21:31

매일 일에 치여 사는 ㅠㅠ  불쌍하죠. 더더군다나 거울에 보이는 써클들

잠을 잘라해도 잠도 않오고 ... 더욱 웃긴건 불면증인줄 아는데 대책이 없다는

것이요. 답없는 불면증의 치료란.. ㅠㅠ  이정보 그래도 한번쯤 해봐야 될거 같아요^^

약물적접근치료: 집근처에 있는 병원의 의사와 상의해보세요^^
 
안정적접근치료: 긴장하는 이유, 스트레스 받는 이유? 조금이나마 떨칠수 있는 안정이 중요합니다.

생활리듬적접근치료: 항상 자는 시간을 정하고 꼭 그시간에 잘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불규칙적인 생활보다는 규칙적으로 생활을 하도록 합시다.
                    낮에 수면은 밤에 숙면을 취하는데 방해가 될뿐입니다. 

 

신고

'하늘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아/ 그녀처럼 듣기/가사/뮤비  (0) 2012.11.12
플라워/ 니가 머무 그리운 날엔 듣기/가사  (3) 2012.11.09
불면증 치료법 정보  (0) 2012.11.05
대박 몸매 장윤주  (2) 2012.10.26
영화 렛미인  (6) 2012.10.19
소지섭의 솔직한 고백  (6) 2012.10.18
by 꿈의 동산 2012.11.05 18:55

여성들중 닮고 싶은 몸매의 소유자가 있다면... 그중 한명이 장윤주 이지 않을까요?

장유주를 보고있노라면 감탄사가 절로 나올만큼 완벽한 S라인 몸매의 대명사

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녀의 몸매가 정말로 대박인것은 일상적인 사진에서도

그녀의 몸매가 매끈한 이쁜 곡선을 그려낸다는것이 포인트죠. 같은 여자지만

너무 이쁜거 부럽군요. ㅠㅠ  아마도 저도 열심히 한다면 저정도는 아니더라도

비슷하게는 될지도 모르겠군요^^;;

 

 

 

 

 

신고

'하늘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플라워/ 니가 머무 그리운 날엔 듣기/가사  (3) 2012.11.09
불면증 치료법 정보  (0) 2012.11.05
대박 몸매 장윤주  (2) 2012.10.26
영화 렛미인  (6) 2012.10.19
소지섭의 솔직한 고백  (6) 2012.10.18
수, 목 드라마 착한 남자를 기대하며  (3) 2012.10.17
by 꿈의 동산 2012.10.26 21:13

눈 처럼 하얀 사랑의 스토리 렛미인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어느 마을의 갑작스러운 의문의 살인사건 발생한 그날 밤 정체모를 한 남자와 어린 소녀

가 이사를 오게되는데... 작은 체구에 묘한 느낌의 소녀와 옆집에 살던 한 소년의

운명적인 만남이 곧 사랑으로 빠지게 된다. 하지만 그녀의 정체를 모르던 소년은 천천히

그녀의 정체를 알게되고, 생존을 위해 피가 필요한 그녀를 위해 자신을 지켜준 정체모를

나이든 남자의 죽음...앞에서 슬퍼하는 소녀... 앞으로 삶을 위해 계속되는 살인

뱀파이어 소녀와 소년의 슬픈 사랑의 스토리 렛미인 입니다.
 

 

 

 

 

 

 

 

신고

'하늘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면증 치료법 정보  (0) 2012.11.05
대박 몸매 장윤주  (2) 2012.10.26
영화 렛미인  (6) 2012.10.19
소지섭의 솔직한 고백  (6) 2012.10.18
수, 목 드라마 착한 남자를 기대하며  (3) 2012.10.17
위험한 관계  (4) 2012.10.15
by 꿈의 동산 2012.10.19 21:05

저역시도 소지섭의 무한 팬입니다. 사실 그가 어찌살았는지 모랐거든요..

잘생긴 외모에 남부럽지 않게 자랐을 것만 같았던 그에게 어릴적 많은 시련과

아픔이 있었을 줄은 몰랐습니다. 어릴적 부모님의 이혼과 그리고 생활비의 압박이

그를 돈벌수 있는 직업의 세계로 빠져들게 했다는게 소지섭도 다른 사람과 다르지

않다라는 현실감을 주네요. 그리고 지금 최고의 스타로써 이정도로 연기 생활 할수

있었던 것은 외모도 멋지지만 성실하고 진속하다는 동료들의 평과 그를 믿어준 팬들의

사랑이 지금의 그를 있게한것인지도 모름니다. 멋진 소간지 소지섭의 솔직한 고백

이였구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는 소지섭씨 됬으며 좋겠습니다.^^

 

 

 

 

 

 

 

 

 

 

신고

'하늘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박 몸매 장윤주  (2) 2012.10.26
영화 렛미인  (6) 2012.10.19
소지섭의 솔직한 고백  (6) 2012.10.18
수, 목 드라마 착한 남자를 기대하며  (3) 2012.10.17
위험한 관계  (4) 2012.10.15
영화 늑대소년...송중기, 박보영  (3) 2012.10.12
by 꿈의 동산 2012.10.18 19:33

착한남자 이제 딱 중간이네요. 11부에선 어떤 스토리가 펼치질지 아주 기대가 큼니다.

우리의 멋남 송중기가 서은기역의 문채원을 어떻게 접근해서 기억을 돌려놓을까

대충 감은오지만 그래도 이설레임을 어쩌면 좋을지^^

10회까진 한재희 역의 박시연의 승리 였다면 이제는 확실한 복수가?  ㅎㅎㅎ

저의 말보단 직접 본방사수하는것이 좋을듯여^^


 

>


 

 

 

 

 

 

 

 

 

신고

'하늘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박 몸매 장윤주  (2) 2012.10.26
영화 렛미인  (6) 2012.10.19
소지섭의 솔직한 고백  (6) 2012.10.18
수, 목 드라마 착한 남자를 기대하며  (3) 2012.10.17
위험한 관계  (4) 2012.10.15
영화 늑대소년...송중기, 박보영  (3) 2012.10.12
by 꿈의 동산 2012.10.17 19:52
| 1 2 |

티스토리 툴바